체험 하나와 휴식 하나로 하루의 속도를 맞추면 아이도 부모님도 지치지 않는 광주 나들이가 된다.
장날과 영업시간을 먼저 확인하면 원도심 골목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인다.
국립기관부터 독립영화관까지, 하루 한 장르씩 골라야 광주의 문화 스펙트럼이 제대로 보인다.
학생독립운동기념관에서 국립5·18민주묘지까지, 기록을 먼저 읽고 현장을 걸어야 사건의 연결이 보인다.
산·호수·정자·도심공원을 난도별로 나눠 체력과 시간에 맞게 고르는 광주 자연 가이드.